당사의 핵심사업


테마섹과 JTC가 51:49의 비율로 공동소유하고 있는 아센다스-싱브리지는 JTC의 자회사인 아센다스와 테마섹의 자회사인 싱브리지의 합병으로 탄생한 자산투자 및 보유를 담당하는 조직이다.

아센다스의 아시아에서의 실적과 싱브리지의 중국에서의 경험을 활용하는 아센다스-싱브리지는 전체적이고 포괄적인 도시개발의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활동인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을 상호보완적으로 결합한다. 여기에는 정부 및 파트너와의 관계구축, 공공정책 및 규정의 실행 그리고 도시계획과 업무공간솔루션에 대한 개발청사진의 제공 및 관리 등이 포함된다.

아시아 전체적으로 9개국 28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아센다스-싱브리지는 아시아와 기타 신흥시장의 도시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하여 도시화 해법을 고안, 종합 및 제공한다. 또한 그룹은 개발을 주관하는 장소의 경제사회적 발전의 촉매 역할을 하기 위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화 해법을 통합할 뿐만 아니라 공동투자 및 매수의 기회를 찾을 것이다.

당사의 비전

경제구조개혁의 촉매작용을 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의 리더

당사의 미션

당사는 싱가포르의 경험을 지렛대로 삼아 대규모 도시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사람들의 우월성을 고취하는 업무환경을 창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