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이업무단지


1997년에 출범한 창이업무단지 (CBP)에는 IT서비스 및 금융서비스 기업뿐만 아니라 IBM, 허니웰, 시링크스, 화웨이, 에릭슨, 시티그룹, DBS은행, UBS, 크레딧 스위스, JP 모건, 스텐다드 차터드은행, 도쿄은행, 미쓰비시 UFJ, EMC2, 존슨콘트롤즈, 시스코시스템즈, 인포시스, 위프로, 코그니잔트,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 악조노벨, 로드 앤 슈왈츠 등과 같은 선도적인 기술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동부의 중심업무지구"라고도 잘 알려진 CBP는 호텔형 숙소, 호텔, 슈퍼마켓, 의원, 체육관 및 탁아센터 등을 포함한 자족 편의시설을 자랑한다. 최근의 싱가포르설계기술대학교의 개교 그리고 현재의 지하철 동서라인에 추가하여 개통예정인 지하철 도심라인으로 인해 CBP는 더더욱 기업하기에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특색 있는 프로젝트